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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모니 16문항 — 전체 모음 + 정리장

코드원 근대 챕터 번호순 · 원문은 정본 그대로 · 노란 점선 칸=제시문·선지별 메모(자동저장) · 오른쪽=평가원 원본 크롭(묶음문항은 지문 크롭 병기) · 정답은 [정답 보기] 또는 맨 끝 정답표

[3] 윤사 2015년 9월 12번 정답률 81%그림형

(가) 사상의 관점에서 퍼즐 (나)의 세로 낱말 (A)에 대한 설 명으로 옳은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가) 현실을 고통이라 자각하고 고통의 원인을 잘 알아 끊어 버리며, 열반을 얻을 수 있음을 자각하여 바르게 수행한 사람은 험난한 어려움을 건넌 현명한 성자요, 성인(聖人)의 깃발을 바로 세운 사람이라 할 수 있다. (A) (B) (나) [가로 열쇠] (A) : 지나침[過]이나 모자람[不及]이 없으며, 어느 것에도 치우치지 않음을 뜻하는 유학의 용어 (B) : 맹자가 주장한 덕치의 이상으로서, 패도(覇道)와 대비되는 정치. ○○ 정치[세로 열쇠] (A) : …… 개념
생명의 유한성을 초월하기 위하여 절대자에 귀의하려는 것이다.
타인의 입장을 자기 자신으로부터 미루어 헤아려 보는 것이다.
외물의 속박에서 완전히 벗어나 절대적 자유에 도달한 것이다.
사물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자연의 필연적 법칙을 따르는 것이다.
쾌락과 고통의 양극단을 벗어나 심신의 조화를 유지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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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윤사 2016년 9월 1번 정답률 ≥75%그림형

다음 대화에서 스승이 강조하는 삶의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1 스승님, 괴로움이 생기는 까닭은 무엇입니까? 2 세상의 모든 것이 끊임없이 생멸 변화함을 알지 못한 채 그릇된 생각으로 삼독(三毒)에 빠지기 때문이네. 3 그렇다면 괴로움을 없애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4 연기(緣起)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중도(中道)를 실천해야 할 것이네.
세속적인 가치를 버리고 철학적, 예술적 논변을 즐기며 산다.
서로 차별 없이 사랑을 베풀고 하늘의 뜻을 존중하는 삶을 산다.
탐냄, 성냄, 어리석음을 버리고 인생의 윤회를 추구하며 산다.
만물 간의 의존성을 자각하고 극단에 치우치지 않는 삶을 산다.
만물의 실체를 정립하기 위해 대자연의 섭리에 귀의하며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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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윤사 2018년 수능 5번 정답률 46%그림형

(가)를 주장한 고대 동양 사상가의 입장에서 볼 때, (나)의 퍼즐 속 세로 낱말 (A)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가) ㅇ 자기 자신을 등불로 삼고 자기 자신에 의지하라. 진리[法]에 의지하고 진리를 스승으로 삼아라. ㅇ 연기(緣起)를 보는 자는 곧 진리를 보며, 진리를 보는 자는 곧 연기를 본다. (나) (A) (B)
변화하는 현상계 속에는 어떠한 ‘나’도 존재할 수 없다는 말이다.
독립적인 실체로 간주될 만한 ‘나’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불멸하는 ‘나 ’가존재한다는 주장에 반대하기 위해 제기된 말이다.
그릇된 인식을 바로잡아 ‘나 ’에 대한 집착을 끊어 버리라는 말이다.
모든존재가 인연의 화합으로 이루어져 독자적 ‘나 ’가 없다는 말이다.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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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윤사 2020년 수능 16번 정답률 88%보기형

다음을 주장한 고대 동양 사상가의 입장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색(色)을 즐거워하지 말고 색을 찬양하지 말며 색을 취하지 말고 색에 집착하지 말라. 무슨 까닭인가? 만일 비구가 그럴 수 있다면, 곧 색을 즐거워하지 않게 되어 마음이 해탈하기 때문 이니라. 수(受), 상(想), 행(行), 식(識)에서도 마찬가지이므로, 이 오온(五蘊)에 집착하지 말아야 하느니라. <보 기> ㄱ. 오온의 실상(實相)을 바르게 알아야 해탈할 수 있다. ㄴ. 만물은 무상(無常)하며 현실적 삶 그 자체는 고통이다. ㄷ. 불변의 실체로서의 ‘나’에 근거하여 깨달음을 얻어야 한다. ㄹ. 모든 고통의 발생과 소멸에는 반드시 그 원인이 존재한다.
ㄱ, ㄴ
ㄴ, ㄷ
ㄷ, ㄹ
ㄱ, ㄴ, ㄹ
ㄱ,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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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윤사 2021년 9월 2번 정답률 86%선지형

다음을 주장한 고대 동양 사상가의 입장으로 옳지 않은 것은?
[3점] 네 가지 거룩한 진리가 있다. 인생이 괴로움이라는 사실[苦], 괴로움이 생기는 원인[集], 괴로움이 소멸된 경지[滅], 괴로움을 소멸시킬 수 있는 방법[道]을 말한다. 이 진리를 아직 밝게 깨닫지 못하였다면, 더욱더 정진하고 참고 견디어 바른 생각과 바른 앎으로 깨달아야 한다.
욕망을 충족시켜 무명(無明)에 이르러야 괴로움이 소멸된다.
모든 존재와 현상은 끊임없이 변하므로 고정된 실체가 없다.
괴로움의 발생뿐만 아니라 괴로움의 소멸에도 원인이 있다.
인간의 의도적 행위[業]로 인하여 태어남과 죽음이 반복된다.
팔정도(八正道)는 열반에 이르기 위해 실천해야 할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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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윤사 2021년 수능 4번 정답률 89%선지형

다음을 주장한 고대 동양 사상가의 입장으로 옳지 않은 것은?
사 상 ◦색(色)은 물방울 같고 수(受)는 물거품 같으며 상(想)은 봄날의 아지랑이 같고 행(行)은 파초와 같으며 식(識)은 허깨비와 같다고 관찰하라. ◦고통[苦], 그 고통을 발생시키는 원인, 고통을 남김없이 다 없앤 상태, 고통이 없는 곳으로 나아가는 바른 도(道), 이 네 가지를 알지 못한다면 항상 잠들어 있는 것과 같으니라.
탐욕, 분노, 어리석음을 없애 고통 없는 경지[涅槃]로 나아가야 한다.
고통의 원인을 모두 제거해도 윤회(輪廻)에서 벗어날 수는 없다.
고통을 없애려면 여덟 가지 수행 방법[八正道]을 실천해야 한다.
오온(五蘊)의 참모습을 파악하지 못하면 고통에서 벗어날 수 없다.
연기(緣起)를 바르게 통찰하면 고통의 원인을 소멸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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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윤사 2022년 6월 1번 정답률 90%선지형

다음 가상 편지를 쓴 고대 동양 사상가가 강조하는 삶의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제자들에게 제자들이여! 식(識)이 탐욕을 떠나면 색(色)ㆍ수(受)ㆍ상 (想)ㆍ행(行)에 대한 집착과 마음에서 생긴 얽매임이 끊어 지게 되어 다시는 성장하거나 뻗어나가지 못하게 된단다. 그리하여 식은 행동하지 않고, 그 뒤에는 머무르며, 그 뒤에는 만족할 줄 안단다. 이처럼 해탈하게 되면, 모든 세간에 대해서 전혀 취할 것도 집착할 것도 없게 되며, 열반을 자각하여 ‘나의 생은 다하였고 범행(梵行)은 섰으며 할 일은 이미 마쳐 후세의 몸을 받지 않는다.’고 스스로 알게 된단다. … (후략) ….
탐욕, 성냄, 어리석음[三毒]을 제거하여 해탈에 이르러야 한다.
나와 세계의 관계성을 부정하고 모든 집착에서 벗어나야 한다.
여덟 가지 바른 수행[八正道]을 통해 불변의 자아를 형성해야 한다.
내세에 다시 태어나기 위해 몸과 입으로 많은 업(業)을 쌓아야 한다.
열반의 결과인 무명(無明)에 도달하기 위해 바른 생각에 힘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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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윤사 2022년 9월 3번 정답률 92%선지형

다음을 주장한 고대 동양 사상가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색(色)․수(受)․상(想)․행(行)․식(識)의 다섯 가지는 무상 하다고 관찰하라. 이렇게 관찰하면 그것이 바른 관찰이다. 바르게 관찰하면 곧 싫어하여 떠날 마음이 생기고, 싫어하여 떠날 마음이 생기면 기뻐하고 탐하는 마음이 없어지며, 기뻐하고 탐하는 마음이 없어지면 이것을 괴로움이 사라진 해탈(解脫)이라고 한다.
올바른 수행을 위해 계율, 선정, 지혜를 모두 없애야 한다.
중생의 삶이 고통은 아님을 분별적 인식으로 깨달아야 한다.
오온(五蘊)이 무상함을 깨달아 번뇌의 고통에서 벗어나야 한다.
깨달음을 얻기 위해 변치 않는 실체가 존재함을 관찰해야 한다.
연기의 원리에 따라 만물은 독립적으로 존재함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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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윤사 2023년 6월 4번 정답률 87%선지형

다음을 주장한 고대 동양 사상가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3점] 이것이 있기 때문에 저것이 있고, 이것이 일어나기 때문에 저것이 일어난다. 즉 무명(無明)을 조건[緣]으로 행(行)이 있고 행을 조건으로 식(識)이 있으며 식을 조건으로 정신과 물질 [名色]이 있고 …(중략) … 생(生)을 조건으로 늙음, 죽음, 근심, 슬픔, 고통, 번뇌가 있다. 이와 같이 큰 괴로움의 무더기가 모인다.
영원한 본성을 가진 자아만이 독립적으로 존재할 수 있다.
무상(無常)한 것들 사이에는 어떤 관계도 존재하지 않는다.
인연(因緣)에 의해 생성된 모든 현상은 더 이상 변화하지 않는다.
오온(五蘊)으로 구성된 존재만이 고정되어 있음을 자각해야 한다.
인간은 현상 세계의 모든 존재에 대한 집착에서 벗어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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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윤사 2023년 9월 16번 정답률 88%보기형

다음을 주장한 고대 동양 사상가의 입장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비구들이여, 괴로움[苦]․괴로움의 원인[集]․괴로움의 소멸 [滅]․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道]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가 있느니라. 괴로움에 대한 성스러운 진리는 과거에 일찍이 들어보지 못한 법이니 마땅히 바르게 사유하라. 그러면 그때 지혜[慧], 밝음[明], 깨달음[覺]이 생길 것이다. <보 기> ㄱ. 무명(無明)이 소멸하더라도 윤회에서 벗어날 수 없다. ㄴ. 색(色)은 무상하지만 행(行)과 식(識)은 항상 불변한다. ㄷ. 팔정도(八正道)를 닦으면 누구나 열반에 이를 수 있다. ㄹ. 자아에 대한 집착을 끊고, 탐․진․치(貪瞋癡)를 없애야 한다.
ㄱ, ㄴ
ㄱ, ㄷ
ㄴ, ㄷ
ㄴ, ㄹ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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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윤사 2024년 6월 16번 정답률 85%보기형

다음을 주장한 고대 동양 사상가의 입장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3점] 네 가지의 성스러운 진리[四聖諦]를 보지 못한 중생들은 무명(無明)에 가려지고 욕망에 묶여 내달리고 윤회하면서 어떤 때는 이 세상에서 저 세상으로 가기도 하고, 어떤 때는 저 세상에서 이 세상으로 오기도 한다. 이것은 막대기를 허공 으로 던지면 어떤 때는 아랫부분부터 떨어지고 어떤 때는 윗부분부터 떨어지는 것과 같다. <보 기> ㄱ. 진리에 대한 깨달음은 팔정도 수행을 통해 얻을 수 있다. ㄴ. 현세와 달리 내세는 자신이 지은 업(業)의 영향을 받는다. ㄷ. 중생이 겪는 고통은 반드시 원인과 조건에 의해 생겨난다. ㄹ. 중생이 번뇌를 끊고 해탈하면 더 좋은 생(生)으로 윤회한다.
ㄱ, ㄴ
ㄱ, ㄷ
ㄴ, ㄷ
ㄴ, ㄹ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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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윤사 2024년 9월 1번 정답률 94%그림형

다음 가상 대화의 스승이 강조하는 삶의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스승님, 이 세상 사람들이 처한 상황은 어떻습니까? 자신이 고통스러운 삶에 빠져 있는 줄도 모르고 어리석게 살아가고 있으니 슬프구나. 그렇다면, 고통스러운 삶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모든 것이 인(因)과 연(緣)에 의해서 생겨나고 일어난다는 법(法)을 체득해야 한단다.
자연을 법칙 삼아 도(道)를 따르는 소박한 삶을 살아야 한다.
충(忠)과 서(恕)를 실천함으로써 인(仁)을 완성해 나가야 한다.
사사로운 욕망을 이기고 예(禮)를 회복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만물이 상호 의존한다는 사실을 깨쳐 자비(慈悲)를 실천해야 한다.
의로운 일을 꾸준히 쌓아[集義] 도덕적 삶을 실현해 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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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윤사 2026년 6월 1번 정답률 91%그림형

다음 가상 대화의 스승이 강조하는 삶의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스승님, 삶이 괴로운 까닭은 무엇입니까? 어리석음[無明]으로 인한 집착과 번뇌 때문이라네. 그러면 집착과 번뇌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쾌락과 고행의 극단에 치우치지 않는 중도(中道)의 수행을 해야 한다네.
윤회(輪廻)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팔정도(八正道)를 닦아야 한다.
대장부가 되기 위해 옳은 일을 지속적으로 실천[集義]해야 한다.
인(仁)의 실현을 위해 사욕을 극복하고 예(禮)를 회복해야 한다.
소박한 삶을 위해 무지(無知)와 무욕(無欲)의 자세를 지녀야 한다.
모든 사람을 친소(親疏)의 구별이 없이 두루 사랑[兼愛]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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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윤사 2026년 9월 3번 정답률 87%선지형

다음을 주장한 고대 동양 사상가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사 상 ◦탐냄[貪], 성냄[瞋], 어리석음[癡]을 모두 버려라. 올바로 알고 온전히 깨달아 이 세상이나 저 세상에 집착하지 않으면 청정한 삶을 살게 된다. ◦자신에게 귀의하고 법에 귀의하지, 남에게 귀의하지 마라. 자신을 광명으로 삼고 법을 광명으로 삼지, 남을 광명으로 삼지 마라.
연기(緣起)의 가르침에 대한 집착도 경계의 대상일 수 있다.
올바른 견해[正見]를 얻기 위해 쾌고의 양극단을 지향해야 한다.
괴로움의 근본 원인이 소멸되지 않아도 열반(涅槃)에 이를 수 있다.
자아에 대한 애착을 극복하기 위해 무명(無明)에 도달해야 한다.
현생에서 업(業)을 지은 자는 이번 생에서만 그 결과를 책임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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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유학34] 윤사 2025년 수능 1번 정답률 94%그림형

다음 가상 대화의 스승이 강조하는 삶의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스승님, 사람의 타고난 본성은 선한가요? 아니라네.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이기적 욕망을 지니므로 다툼이 일어난다네. 그러면 그러한 다툼을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요? 현명한 군주가 예(禮)를 만들어서 다스리면 이런 다툼을 없앨 수 있다네.
인위적인 노력으로 본성을 변화시켜 사회 규범을 내면화해야 한다.
만물의 근본 원리인 도를 따라 무위자연의 삶을 영위해야 한다.
사회적 혼란을 막기 위해 서로 차별 없이 사랑해야[兼愛] 한다.
열반에 도달하기 위해서 쾌락과 고통의 양극단을 떠나야 한다.
잃어버린 마음을 되찾아[求放心] 본성을 잘 길러 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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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中韓2] 윤사 2014년 수능 4번 정답률 ≥78%그림형

그림은 수행 평가 문제와 학생 답안이다. 학생 답안의 ㉠~㉤ 중 옳지 않은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수행 평가 ⊙ 문제 : 고대 불교 사상가 갑과 한국 불교 사상가 을의 입장을 서술하시오. 갑: 고통을 끊으려면 탐욕을 떠나야 한다. 색(色)의 실상에 대해 알지 못하고 밝지 못하여 탐욕을 떠나지 못하면 마음이 해탈하지 못한다. 을: 고통에서 벗어나는 길은 부처를 찾는 것이 최고이다. 내 마음이 부처임을 단박에 깨닫고, 깨친 뒤에도 오래 비추고 살펴야 한다. 선정[定]과 지혜[慧]를 함께 닦아야 한다. ⊙ 학생 답안우주와 인생의 모든 현상은 반드시 원인과 조건에 따라 일어난다고 본 갑은 ㉠ 고통을 인간 세계의 현상적인 삶의 모습으로 보았으며, ㉡ 애욕(愛慾)을 없애 열반의 상태에 이를 것을 강조하였다. 또한, 을은 ㉢ 우리가 본래 불성(佛性)을 지닌 존재라는 것을 직관해야 한다고 보았으며, ㉣ 부처가 되기 위해서는 참선보다는 경전 공부에 매진해야 함을 강조하였다. 한편 갑과 을은 모두 ㉤ 진리에 대한 무지, 곧 무명(無明)을 고통의 원인으로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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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표

[3]윤사 2015년 9월 12번3
[5]윤사 2016년 9월 1번2
[9]윤사 2018년 수능 5번3
[11]윤사 2020년 수능 16번2
[12]윤사 2021년 9월 2번3
[13]윤사 2021년 수능 4번2
[14]윤사 2022년 6월 1번2
[15]윤사 2022년 9월 3번2
[16]윤사 2023년 6월 4번3
[17]윤사 2023년 9월 16번2
[19]윤사 2024년 6월 16번3
[20]윤사 2024년 9월 1번2
[24]윤사 2026년 6월 1번2
[25]윤사 2026년 9월 3번2
[선진유학34]윤사 2025년 수능 1번2
[불교中韓2]윤사 2014년 수능 4번2